두레학교는 기독교의 가치를 습득한 인재를 양성하는 12년제 기독대안학교입니다.
두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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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이문장 목사
 
 
 
교장 선생님
이해리 선생님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시편 65:10>
새해 이 말씀을 주시고 그 계획의 실행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시는 주님을 느끼며 작은 쓰임에 행복한 교사입니다.
 
교감 선생님
김자윤 선생님
 
힘차게 나는 날개짓을 가르치고
세상을 올곧게 보는 눈을 갖게 하고
이윽고 그들이 하늘 너머 날아가고 난 뒤
오래도록 비어 있는 풍경을 바라보다
그 풍경을 지우고 다시 채우는 일로
평생을 살고 싶습니다.

-도종환, '스승의 기도'-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렇게 평생을 살고 싶습니다 ♡
 
 
담임 선생님
손성아 선생님
 
겨울이 지나야 봄이 오듯
가을이 되어야 열매 맺듯,
하나님이 만드신 많은 것들 가운데
기다림이 필요한 여러 가지들
그 가운데 교육은, 학생들을 기다리는 길
재촉하지 않고 학생 무리 속에서 함께 걷겠습니다.
 
1학년 성아반, 1-2학년팀장
 
허혜정 선생님
 
주님이 빚어주신 모습 그대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교사이고 싶습니다.
 
1학년 혜정반
 
이은소 선생님
 
이 세상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간의 삶을 배우려 하신 겸손하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배우기에 힘쓰는 저와 학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 - 고전11:1
 
2학년 은소반
 
임체이 선생님
 
“이름 불러가며 쓰다듬는 친절이게 하소서
행여 넘어질까 길 못 떼는 정성이게 하소서
못된 짐승 다가올까 지켜서는 조바심이게 하소서.
가시 돋친 양을 안고 아파하는 그 마음으로
가시 찔린 양을 안고 함께 우는 그 마음으로
잃었던 양 찾아 안고 미소 짓는 그 마음으로
맡겨 주신 양을 위해 아무도 못 말리는 사랑이게 하소서.
지칠 줄 모르는 부지런이게 하소서.”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자의 마음으로 내게 맡겨주신 귀한 영혼들을 양육하겠습니다.
 
2학년 체이반
 
 
예수께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요한복음 21:15)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오래 참으시고 믿어주시듯,
어린 양들을 그렇게 섬기고 싶습니다.
 
2학년 체이반부담임
 
박상규 선생님
 
"맛있는 삶 주님과 함께!"
 
3학년 상규반, 3-4학년팀장
 
 
이종진 선생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보화들을 가르칠 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처럼 사랑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3학년 종진반, 교무행정부장
 
김석희 선생님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4학년 석희반, 수학
 
 
 
'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 다녔느니라'
아이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온전한 빛의 자녀다운 삶을 살도록
아이들이
걸어가는 한걸음 한걸음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4학년 현정반, 과학
 
정수연 선생님
 
어릴 때 내 꿈은 선생님이 되는 거였어요
나뭇잎 냄새 나는 계집애들과
먹머루빛 눈 가진 초롱초롱한 사내 녀석들에게
시도 가르치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들려주며
창 밖의 햇살이 언제나 교실 안에도 가득한
그런 학교 선생님이 되는 거였어요
...
아직도 내 꿈은 아이들의 좋은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물을 건너지 못하는 아이들 징검다리 되고 싶어요
길을 묻는 아이들 지팡이 되고 싶어요
헐벗은 아이들 언 살을 싸안는 옷 한 자락 되고 싶어요
푸른 보리처럼 아이들 쑥쑥 자라는 동안
가슴에 거름을 얹고 따뜻하게 썩어가는 봄 흙이 되고 싶어요
<어릴 때 내 꿈은> 中, 도종환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5학년 수연반
 
남기정 선생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시편1: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 처럼, 말씀과 함께 주님과 동행하며
공급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나누는 교사이길 소망합니다.
 
5학년 기정반, 수학
 
표명선 선생님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하나님을 영어를 통해 알기 원하고 영어를 통해 저와 아이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6학년 명선반, 5-6학년팀장, 영어
 
 
 
교과 선생님
허 연 선생님
 
오늘을 사는 나는
숨쉬는 순간마다 예수님을 사모하는 사람,
잔잔히 말씀하시는 세밀한 음성을 듣는사람,
먼 하늘 한 조각 구름만 보여도 내 주님 오시려나 설레이는 그런 사람입니다.
 
인문사회
 
함승민 선생님
 
하나님께서 이 부족한 자를 사랑하셨듯이,
저도 아이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함께 뛰며 함께 즐거워하는 체육수업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체육, 행정팀장
 
박세영 선생님
 
마른 살구나무 가지에
봄바람이 불었다.
죽은 것 같던 가지에
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제는 잎도 피겠지.
잎이 지면
살구도 열린다.
살구나무(한성현)

꽃이 피고, 잎이 나고, 열매를 맺는 것을 소망하며
그 시간을 함께하는 교사이고 싶습니다.
 
영어, 교무연구부장
 
송계희 선생님
 
“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교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 교사
아이들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 안에
거할 수 있도록 기도로 자리를 만들어 주는 교사되기를 소망합니다. ”
 
쉼이 있는 교실, 보건
 
이은혜 선생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10:14-15)

예수님께서 목숨을 다해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그분의 사랑을 닮아가는 길 위에 서있다면 좋겠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니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마음 다해 사랑하고 싶습니다.”
 
미술
 
염윤지 선생님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음악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함께 하나님을 높이고 즐겁게 수업하며
이제는 그것을 아이들과 함께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음악
 
전은숙 선생님
 
믿음의 반석위에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싶습니다.
 
우리말 우리글, 인문사회
 
 
 
휴직 선생님
 
문주영 선생님
 
하나님의 어린 제자들과 함께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상근직원
 
오수정 선생님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하라 고전 10:31"
맡겨진 일에 주님의 것이 아닌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며
작은 발걸음에도, 하나의 손 짓에도, 한마디의 말에도
주님의 통치 하심을 받는 선한 청지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서무, 행정
 
이민숙 선생님
 
학교의 신실한 살림꾼
 
서무, 행정
 
정세영 선생님
 
선생님들의 열정어린 가르침과 사랑스런 미소가 있는
두레학교에서 우리 모두는 참 행복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편118:1)
 
생활예절
 
신창훈 선생님
 
차량 및 시설관리
 
안범준 선생님
 
차량 및 시설관리
 
신덕선 선생님
 
차량 및 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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