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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2 17:02
5월 4주 사랑의 편지 2(2020년 우리가 힘써야 할 것들)
 글쓴이 : 두레학교
조회 : 123  

그렇다면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빛’에 대한 성경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찾아보고, 묵상하며 생각해본 것들을 나눕니다. 


1. 하나님의 빛은 모든 어둠을 밝힙니다. “진실로 주님은 내 등불을 밝히십니다. 주 나의 하나님은 나의 어둠을 밝히십니다” (시편 18:28)라는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나의 가장 어두운 그 곳에 빛으로 찾아오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빛은 세상의 흑암과 죄로 인한 사망의 그림자도 역시 밝히십니다. 그 증거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짊어지지 못할 죄와 어둠은 없으며, 예수님의 부활이 이기지 못할 어둠과 사망의 권세는 없습니다. 가장 참혹한 십자가를 지나, 가장 어두운 무덤에서의 밤이 지나고 부활의 여명이 밝았을 때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부활의 승리를 안겨주셨고, 깊은 어둠을 비집고 들어오는 주님의 빛의 역설적 속성을 그대로 보여주셨습니다. 이미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빛이 밝히지 못할 어둠은 없음을 우리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2.하나님의 빛은 나를 새롭게 합니다. 다마스커스로 가는 길목에서 강렬한 빛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현장에서 눈이 멉니다.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고 새로운 사람, 바울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향한 주님의  긍휼의 눈빛,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며 베드로의 마음을 치유해주시던 주님의 사랑의 눈빛을 통해 그는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주님의 빛은 우리 모두를 새롭게 변화시킵니다.  증거는 성경에 충분합니다. 여러분도 그 증거가 되실 것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3.하나님의 빛은 내 길을 인도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빛은 말씀으로 찾아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라는 말씀이 여러분의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아침마다 두레학교에서 말씀묵상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래서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묵상할 때 시냇가의 심은 나무처럼 철 따라 열매를 맺는(시1:2-3) 축복을 누리고, 무엇보다 그 열매를 통해 내 주변을 섬기고 이롭게 하는, 진정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4.하나님은 나를 세상의 빛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지으신 후 만물을 돌보는 것과 다스것을 인간에게 맡기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친히 이루신 후 복음이 

이 땅에 전파되는 일을 다시 인간에게 맡기고 승천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인간인 우리에게 구원의 사역을 맡기시고, 동역하시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나를 세상의 빛으로 부르셨다는 이야기를 쉽게 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엄청난 위임이고 모험이며, 십자가라는 댓가를 치루면서까지 맡기신 자리입니다. 우리는 그 부르심에 겸손, 감사 그리고 순종으로 응답해야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빛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는 것은 우리의 몫이고 우리의 의지입니다. 


라틴어로 CREDO는 ‘나는 믿습니다’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나의 심장을 주님께 드립니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동의가 아니라, 전인격적인 헌신인자 내 전부를 바치는 ‘믿음’을 위해, ‘세상의 빛’으로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이야기를 늘 기억하길 바랍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살아간, 베드로 목사님의 선포와 축복으로 말씀을 마칩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이 모든 이야기가 나의 기억과 마음과 영혼에 새겨지게 하소서. 주님의 사람으로 거듭나 자라나게 하시고, 매일의 삶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더하셔서 그 복음의 기쁜 소식을 기꺼이 전하는 주님의 일꾼 되게 하소서. 아멘! 



* 학사일정


5월 29일(금) 교사 연구의 날

5월 30일(토) 토요학교(1) 1마당 평가

6월 5일(금) 12학년 모의고사

6월 13일(토) 토요학교(2) 성교육의 날



* 안내사항


1. 5월 25일 월요일부터 정상수업이 시작됩니다. 공지사항의 시간표를 잘 숙지하고 수업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미리 준비해주는 센스!^^


2. 5월 29일 금요일은 교사 연구의 날이므로 4교시 수업(13:30-14:10) 후 바로 하교합니다. 더 좋은 두레학교를 만들기 위한 선생님들의 연구를 기도로 응원해주시고 방과 후에도 알찬 시간 보내세요~


3. 5월 30일 토요일은 1마당 평가일입니다. 토요일 등교가 조금 피곤하긴 하겠지만 1마당 동안 배운 내용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는 귀한 배움의 과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4. 다음 각 등교지침을 잘 숙지하고 세부사항은 학급에서 자주 나눠주세요! 개인의 실천이 우리 모두를 안전하게 지킨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마스크 매일 바르게 사용!


- 손 씻기와 손 소독 생활화!


- 환기 생활화!


- 배식 대기시 적정 간격 유지 & 식사시 대화하지 않기!



5.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전 세계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두레 공동체를 위해 계속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신재호 20-05-24 14:06
 
아멘!!!
이진실 20-05-24 17:21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또 세상의 빛으로 우리를 불러 주셨음을 기억하는 2020이 되기를 바랍니다!^_^
배하람 20-05-24 18:48
 
이번주 정상수업이 기대되네요ㅎㅎ 내일 뵈요~
송진희 20-05-24 19:36
 
우리의 어두운 내면에, 어두운 이 세상에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2020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여원 20-05-24 20:18
 
2020년 힘써야 할 것들을 잘 생각하며 살아가는 2020년이 되면 좋겠어요
전예서 20-05-24 20:23
 
네 :)
박윤아 20-05-24 20:39
 
기도하겠습니다ㅏ
주치언 20-05-24 21:04
 
문희겸 20-05-24 22:20
 
백시온 20-05-24 22:36
 
네!
김현성 20-05-24 22:50
 
이서윤 20-05-24 22:59
 
네!!
조하은 20-05-24 23:23
 
박유민 20-05-25 00:01
 
예원 20-05-25 00:05
 
산 위에 감출 수 없는 마을처럼 빛 그 자체인 우리가 숨겨지는 것이 아닌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 빛이 되어 앞으로 우리의 길을 밝게 비추길 소망합니다. 올 한 해는 그러한 나의 빛을 밝히는 2020년 되게 해주세요!
오성주 20-05-25 01:02
 
?
남윤서 20-05-25 01:11
 
네에!
이예원 20-05-25 02:01
 
김형준 20-05-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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