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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08 20:57
5월 2주 사랑의 편지 2-영성교과 “말묵기(말씀 묵상의 기쁨)”
 글쓴이 : 두레학교
조회 : 121  


이름

소감 (마가복음 14장 소리내어 읽기 소감 / 수업 소감) 

김수

성경을 소리내어 다 읽어보니까 좀 더 많은 내용들이 마음에 와 닿았고 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냥 읽었을 때에는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같았지만, 소리를 내어 읽으니까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 더 많이 기도하고 세상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것 같았다.

김지훈

고난주간에 이 말씀을 묵상하게 되니, 감회가 다른 때와 남달랐다.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읽으면서 그 장면의 이미지를 떠올려보고, 조금 더 깊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일상에서 조금만 시간을 내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이었는데, 지금껏 안 해온게 조금은 후회된다. 

남윤서

말씀 묵상 때 이 부분을 읽을 때에도 뭔가 묵직한 감동이 있었는데, 소리내서 읽어보니까 또 느낌이 새로웠다. 말씀 묵상때도 ‘예수님의 기도가 내 기도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적었는데, 소리내서 읽으니까 정말 내 기도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문희겸

성경을 소리내서 읽는건 전에 많이 해봤기 때문에 굉장히 익숙했다. 영성이라는 수업이 대충은 무슨 수업인지 알것같았지만 실제로 해보고 나니 느낌이 많이 달랐다.

박다은

일단 소리내서 혼자서 읽어보는건 처음인거 같은데 되게 어색했다. 근데 느리게 읽어지고 뭔가 계속 생각해보게 되어서 눈으로 읽는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긴 했다. 

박민하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에서 책을 쓰는 저자의 마음과, 편지쓰는 사람의 마음에 빗대어 성경을 천천히 읽어야하는 이유를 설명한 게 인상 깊었다. 나도 천천히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이 내가 하고 싶은 메세지가 무엇인지 떠올리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박세미

오늘 수업에 대한 소감은 필요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평소에 조금 딱딱하게 느껴졌던 말씀을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깝게하여 내 삶이 말씀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한다. 이 시간을 통해 묵상법을 배우며 그 말씀 안에서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아서 영적으로 더 성숙해 질 수 있으면 좋겠다.

박채윤

나는 실제로 예수님을 만났을때 예수님을 믿을수있을까 아니면 나도 의심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난 예수님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게 해야겠다. 오늘부터 노력해야겠다.

서한나

마지막 만찬을 글로 접하니 또 새로운 느낌이었다. 마지막 만찬은 그냥 제자들에게 포도주와 빵을 나눠주며 내피와 살이다라는 것만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그 자리에서 자신을 배반할 사람이 있다고 하시면서 노하시는게,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것같아 좋았다.

송영훈

아기 때 부터 교회 다니고 두레학교 초등학생 1 때 부터 학교에서 매일 말씀과 가까워지는 훈련을 했는데 지금 믿고 있지 않다는 것은 굉장한 나의 잘못이다. 두레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예수님과 가까워지지 않고 오히려 멀어진다면 그 때 까지 했던 것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 싶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어야 한다.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이기 전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오성주

마리아가 아주 값비싼 향유 옥합을 깨뜨린 뒤 예수님의 머리에 부은뒤 씻겼는데, 그 모습을 보고 제자들이 그 비싼 향유옥합을  차라리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게 더 낫다고 질책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모습을 보고 여인을 칭찬하시면서 나를 위한 것이라고 나의 마지막인데 이것도 못하냐 하시었다. 나도 예수님께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고 항상 예수님을 위하면서 믿으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유형원

여기서 제자들은 절대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다 알듯이 제자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모른척 한다. 이렇게 글로 읽으면 베드로가 나쁘네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도 있지만 과연 저 상황에서 예수님을 인정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이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할거 같다.

이예원

믿음이 강하고 좋다고 생각했던 제자들 마저 예수님을 부인하면 나같이 믿음도 완전히 단단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리고 나는 저런 어려운 상황에 닥치면 나는 어떨까 싶었다. 아마도 부인할 것 같다. 그리고 저런상황이 닥쳤을때 부인하지 않고 끝까지 예수님을 전했던 순교하신 선교사님들이나 교인분들이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이채윤

성경을 소리 내서 읽으니까 좀더 말씀이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이번 말씀은 진짜 유명한 이야기들도 많고 지금 시기에 가장 읽어야 할 말씀이었는데 이렇게 읽게 되서 더 세세히 읽을 수 있던 것 같아 좋았다.

정의환

우선 오늘 수업에서 많은 이들이 종교개혁을 위해 목숨을 바쳤는데 나는 그 종교 개혁의 산물이자 신앙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성경과 성경을 읽는 것을 너무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 같다. 이제 성경 읽는 것과 묵상을 하는 훈련을 통해 영적 감수성을 길러보도록 해야겠다. 

조하은A

일단 성경을 소리내어 읽어보니까 꽤나 길어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분명히 말씀이 더 와닿는 것 같기도하다. 이번주는 고난주간인데, 내가 지금까지의 고난주간중에 가장 와닿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가장 뼈저리게 느껴진다. 그런데 이 때 이렇게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의 모습을 보니 더욱더 마음이 아파왔다. 아무런 죄도 없으신 분이 우리를 위해서 대신 돌아가셨다니.. 

조하은B

소리를 내서 읽으니까 마음에 말씀이 더 와닿는 것 같고 앞으로 아침 묵상을 할 때에도 한 구절이라도 소리를 내서 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한 영성 수업은 더욱더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다. 내가 앞으로 이 수업을 하면서 얼마나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을지 궁금했고 묵상이라는 것을 제대로 할수있겠지? 하는 기대감이 있다. 

홍소영

혼자의 힘으로 내가 미워하던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베풀며 배려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노력하면서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죄로 가득 차있는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께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시편 1편에서는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누리는 축복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따라 과실을 맺는 것’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계절의 변화에 맞게 자신의 몫을 넉넉히 해내고 가을의 풍성한 열매로 많은 이들을 넉넉하게 섬길 수  있는 귀한 존재로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 두레학교 학생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기쁨을 진정으로 누리며,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 귀한 존재로 성장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직 “말묵기”를 맛보지 못한 중고등과정 친구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매일 삶의 묵상시간을 통해 미리 맛보셔도 되구요!!! 

여러분의 삶 속에서 “말씀 묵상의 기쁨”이 넘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학사일정

5월 13일(수) 등교 개학, 학급 세우기

5월 14일(목) 중등과정 졸업식, 지만갑 수련회 특강과 나눔

5월 15일(금) 배움다지기 및 담선시, 12학년 모의고사


* 안내사항

1. 드디어 5월 13일 수요일 등교 개학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등교지침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두레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5월 11일(월)~12일(화)에는 기존대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됩니다. 이제까지 최선을 다해왔던 것처럼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5월 13일(수)~15일(금)에는 오전 9시 반에 등교하고, 오후 3시에 학급별 종례 후 하교합니다. 

3. 다음 각 등교지침을 잘 숙지하고 세부사항은 학급에서 자주 나눠주세요! 개인의 실천이 우리 모두를 안전하게 지킨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마스크 매일 바르게 사용!

- 손 씻기와 손 소독 생활화!

- 환기 생활화!

- 배식 대기시 적정 간격 유지 & 식사시 대화하지 않기!

4. 어려운 상황에서 모의고사를 보는 우리 12학년 친구들을 응원합니다! 하늘의 지혜로 평안하고 담대히 시험 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5.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전 세계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두레 공동체를 위해 계속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송진희 20-05-09 16:31
 
아.. 흡족... 뿌듯.... (맘독수리)
송진희 20-05-09 16:32
 
우리 아이들의 영적 감수성을 쑥쑥 길러줄 영성 수업,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조하은 20-05-09 18:02
 
세미 20-05-09 19:05
 
송영훈 20-05-09 21:17
 
김지훈 20-05-10 16:37
 
김현지 20-05-11 16:55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기쁨을 진정으로 누리며,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 귀한 존재로 성장하고 싶다.
이정하 20-05-11 17:03
 
이제 드디어 오프라인 개학인데 코로나가 또 도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쉬는동안 내 신앙심이 줄어들지 않았었으면 좋겠다.
이지우 20-05-11 17:11
 
이제 학교에 가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너무 좋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멋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노력하면서 생활해야 겠다.
김성훈 20-05-12 09:28
 
와우 맨 오프라인 개학 담주로 바이바이
하지만 우리는 잘 해야됨!
김예겸 20-05-15 09:37
 
오프란인 개학은 미뤄졌지만 이 시간을 우리는 화이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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