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학교는 기독교의 가치를 습득한 인재를 양성하는 12년제 기독대안학교입니다.
두레학교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학교소개 두레교육 입학안내 초등방 중.고등부 두레배움터 두레한마당
  공지사항
  사랑의 편지
  7-새론반
  7-세윤반
  8-효정반
  8-세준반
  9-칠성반
  10-진희반
  11-소연반
  12-제현반
  동아리방
  학생회방
  교사방
 
작성일 : 19-09-06 09:24
8학년 제주도 우땅즈 넷째날 마지막 소식입니다!!!
 글쓴이 : 김유진
조회 : 90  

안녕하세요~ 8학년 제주도 우땅즈 일정 마지막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대망의 한라산을 등반하였습니다! 오전 6시 30분에 집합하여 아침을 든든히 먹고 영실 휴게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상황이었지만 영실 코스 정도 오르는 데 큰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간단한 준비 운동 후 산행길에 올랐습니다. 한편 몸이 좋지 않은 친구들은 별도의 스케줄대로 어리목 코스에 위치한 한라산 탐방 안내소를 견학하였습니다. 작지 않은 규모로 한라산의 역사와 생태, 지리 등을 체계적으로 관람할 수 있어, 마치 한라산 백록담까지 올랐다 내려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한라산 자연 환경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한라산에 대한 다큐도 시청하며 활동지를 작성하였습니다.
한라산 지대가 높아 힘들어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그 외의 산행팀 친구들은 ‘윗세오름’을 찍고 모두 무사히 하산하였습니다.
영실 휴게소에서 고기 국수, 멸치 국수 등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후 우땅즈 마지막 활동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곳은 바로 ‘함덕 해수욕장’! 제주도를 보고 듣고 느끼느라 수고한 8학년 친구들이 물놀이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래놀이와 물장난, 어벤져스 콘셉트 사진 등을 찍으며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활동을 유쾌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돼지 두루치기로 저녁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온 8학년 친구들은 야식과 함께 4일간의 우땅즈를 돌아보고 배움을 되새기며 감사함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8학년 우땅즈는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인도하셨음에 감사함이 넘쳐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 탓에 기존의 일정을 수차례 바꾸었음에도, 처음 계획보다 더 큰 배움을 허락하시고 적재적소에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는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8학년 친구들도 시간이 흘러 제주도 우땅즈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셨음을 깨닫고 공동체의 따뜻함, 영육의 성장을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우땅즈를 계기로 우리가 괜찮은 사람으로 거듭난 것 같다’는 예원이의 나눔을 전하며 마지막 우땅즈 소식을 마칩니다. ^^
내일 오전 비행기로 돌아가는 저희를 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다는 기상예보가 있지만, 8학년 학생 교사 모두 무사하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02.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03.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04.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07.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09.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10.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12.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17.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19.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23.jpg

KakaoTalk_20190905_221632388_26.jpg



김현성 19-09-08 19:20
 
와웅
 
   
 

ηб
óġ óħ ̸Ϲܼź